초등학생 딸에게 배운 것
"약속한 시간이 지나면 계속 하겠다고 떼쓰지 않아야 해요."
어느 날, 초등학교 저학년인 딸이 스마트폰 안전 학습지를 가져왔습니다.
- 보호자와 미리 약속한 시간 동안만 사용하기
- 올바른 자세로 앉아서 하고, 사용 후엔 눈 운동하기
- 시간이 지나면 떼쓰지 않기
- 가장 좋은 건 스마트폰 대신 친구와 뛰어노는 것
읽으면서 깨달았습니다. 이건 아이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,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었습니다.
가장 소중한 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인데, 우리는 매번 뭐가 중요한지 잊고 지냅니다. D.off는 그걸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앱입니다.